TV 드라마

오윤아, CG라 해도 믿을 각선미..마네킹보다 얇을 수가

입력 2022-05-17 18:52: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명품 각선미를 과시했다.

17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갈때 꼭 가져가야하는 플라워 원피스~~ 여행 가고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원피스와 킬힐을 매치한 모습으로 다양하게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짧은 기장의 원피스는 오윤아의 각선미를 제대로 돋보이게 해준다. 마네킹보다도 말라보이는 기럭지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하게 뻗었다. 오윤아의 날씬한 몸매부터 완벽한 비율까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오윤아는 16세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