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 예비군 훈련 사진에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ㅋㅋㅋ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남친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비연예인 남자친구가 예비군 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애정 넘치는 커플의 멘트가 너무 귀여워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최준희는 지난 6일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