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지난 17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투어 종료"라고 전했다.
이어 "투어중 함께 했던 원스들도 못왔던 원스들도 다들 다시 만나자. 수고한 트둥이와 팀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해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티에 핫팬츠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지효는 소파에 요염한 자세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도쿄돔에서 총 3회의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이들은 도쿄돔 3회 공연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데뷔 후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진기록에 이어 도쿄돔 3회 연속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첫 K팝 걸그룹'이라는 역사를 쓰며 독보적 입지를 재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