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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식스센스3' 대환장 끝말잇기 게임...유재석 "정어리 닮아" 폭소

입력 2022-05-21 0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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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3' 캡처
tvN '식스센스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의 끝말잇기 게임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넉살, 코드 쿤스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코드 쿤스트와 넉살이 등장했다. 코드 쿤스트를 보고 유재석은 "우리가 오늘 식당을 가는데 코쿤이 무식욕자로 소문났다"고 했다.

이에 대해 넉살은 코드 쿤스트가 소식좌라며 "커피 한 장에 김 두 장이면 이틀을 버틴다"고 밝혔고 코드 쿤스트는 "이틀 정도면 입에서 녹는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멤버들은 끝말잇기 게임을 진행했다. 순조롭게 진행을 하다가 유재석은 '정'자를 받고 '정어리'를 위친 뒤 손으로 물고리를 표현했다.

이를 본 넉살은 유재석에게 "진짜 얼굴이 정어리 얼굴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유재석은 넉살에게 "머리가 모자에 붙은 거 아니냐"고 놀렸다. 이에 분노한 넉살은 "설마 이 얘기 하려고 기다린 거 아니냐"며 "이거 내 머리다"고 소리쳤다. 그러자 유재석은 넉살에게 "너 송지효 닮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은 '있거나 없거나' 편으로 이색 자전거 가게부터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 아무것도 없는 식당, 비주얼에 한 번 반전 맛에 두 번 놀라는 고기를 판매하는 식당이 시청자들을 현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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