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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슬리피, 이번엔 아부다비 신혼여행 인증..몰디브 이어 또 갔네

입력 2022-05-18 21: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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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인스타
슬리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슬리피가 럭셔리 신혼여행을 인증했다.

18일 래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은 넓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부다비의 궁전을 방문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지인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자연스러운 의상과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슬리피의 절친 딘딘은 댓글로 "신행가서 사진 많이 안 올리는거 보니까 한국 와서 #missmaldives 하면서 엄청 올리겠네"라고 팩폭을 날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지난달 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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