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효민이 골프장서 역대급 몸매를 뽐냈다.
18일 오후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요정(?)이랑 란딩 가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몸매를 드러내는 골프웨어를 입은 효민은 글래머 몸매를 숨기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쭉 뻗은 각선미는 마네킹 수준으로 얇다.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효민. 미모와 몸매 모두 완벽한 근황은 팬들의 찬사를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호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