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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인맥이 연예인급..인스타 셀럽은 다르네

입력 2022-05-18 06: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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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인순이를 만나 인증샷을 찍었다.

18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한 패밀리처럼, 기쁜 날 함께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한국의 최고의 디바 인순이 선생님과 함께 며칠 전 식사자리를 가졌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기억나요. 마침 이날 저희 둘 결혼식 때 불러주셨던 곡을 하셨는데, 저도 모르게 어느새 11년 전의 그때를 떠올리고 있더라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애리는 인순이를 만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김애리의 화려한 미모가 연예인 뺨치게 아름답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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