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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X이연희, 예비부부의 로맨틱 분위기..잘 어울리는 선남선녀[화보]

입력 2022-05-21 09: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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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진욱과 이연희의 커플 화보를 통해 로맨틱한 케미를 폭발시켰다.

카카오TV 오리지널 ‘결혼백서’(연출 송제영, 서주완, 극본 최이랑,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고생 끝 행복 시작일 것만 같았던 30대 커플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현실 공감 로맨스다. 이진욱과 이연희는 각각 예랑이 ‘서준형’과 예신이 ‘김나은’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21일 공개된 매거진 ‘보그 코리아’ 화보에서 “결혼을 앞둔 현실적인 커플의 여러 이야기”란 콘셉트 아래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이진욱과 이연희는 따스하게 내리쬐는 봄 햇살과 살랑거리는 봄바람을 맞으며 카메라 앞에 섰다. ‘결혼백서’ 첫 공개를 기다리고 있는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프레임 안에만 함께 들어와도 케미가 빛을 발했다. 또한 때론 로맨틱하고 러블리하게, 때론 멋진 아우라를 발산, 화보 이미지를 완성해갔다.

이진욱, 이연희는 화보 촬영과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결혼백서’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를 강조했다. 이진욱은 “이번 작품을 촬영하면서 각각의 에피소드가 ‘진짜일까’라고 생각해본 적도 있다. 그런데 경험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실제로는 더한 일도 일어난다더라”라며 “현실에 공감하며 정말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다”라는 포인트를 짚었다. 이연희는 “언젠가 결혼할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분들과 예비부부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고 운을 떼며 “이런 상황이 닥칠 수도 있겠구나 예상하거나, 결혼 준비 과정 중 이런 건 걷어내야겠다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이다”라는 ‘결혼백서’의 미덕을 전했다.

한편 ‘결혼백서’는 매회 30분 안팎의 총 12부작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되며, 오는 23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수 오후 7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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