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운동하니 기분 좋아짐. 이태리 여행 중"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실내 바이크 운동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바이크를 타며 영상으로 이탈리아를 여행한 것.
앞서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63kg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 바 있다. 현재 몸무게는 59kg이라고.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