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유아인이 미래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유아인이 한 명품 브랜드오 함께 역동적이면서도 미래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유아인은 스틸 프레임, 와이어 등 여러 장치를 사용해 공중에 부유하거나 매달린 채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경계를 허물었다.
언젠가 배우 유아인은 ‘감정’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힘 있는 무언가이자 전부라고 말한 적이 있다. “지금 나에게 결여된 것은 뭔가를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무모함이다. 그런 자신은 지금 없다. 그리고 나는 지금의 내가 조금 더 진실하다고 느낀다”며 무르익는 인간 유아인의 생각들 인터뷰를 통해 추려내기도 했다.
2022년 한 배우이자 인간인 유아인에 관한 소품문은 '데이즈드' 6월호에서 볼 수 있다.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데이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