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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 외동아들 극한 육아 "밥 안먹어? 그래 먹지마"

입력 2022-05-19 1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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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잠 자고 늦게 느읒게..등원 완료.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해서 진짜 쿨하게 나감. 밥도 안 먹어? 그래 먹지마 엄마가 먹을게"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어르고 달래서 나가는 길 코찡긋 해주는 틈에. 아오 잘했어 나 넘 대견해. 화 안 냈어.. 셀프 칭찬하고 들어와서 당근 영어 기다리는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과 의사 남편의 잘생긴 외동 아들이 담겨 있다. 아이 어린이집 등원길에 촬영한 것.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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