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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김지민, 김준호에 서운함 폭발 "넘어졌는데 웃더라"

입력 2022-05-24 23: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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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에 서운함을 터트렸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지민이 김준호에 대해 서운함을 터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지민은 "사실 여기 나오기 전에 한번 싸웠다. 이거 한번만 물어보겠다. 왜 얼마전에 싸웠냐면 조금 가까운 거리인데 걸어가긴 먼 거리 있잖아요. 중간에 킥보드가 세워져 있더라. 보통 브레이크를 같이 잡고 타야하는데 내리막길에서 이걸 못 찾은거다. 가속도가 붙어서 크게 넘어졌다. 그걸 보고 웃는 거예요"라며 서운함을 터트렸다.

김지민은 "저것도 있었다. 되게 심하게 '골때녀' 연습하려고 실내에서 축구공 하다가 못 차니까 넘어졌다. 스태프들이 다 달려오는데 옆에서 기타치면서 '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노래를 부르더라. 근데 내가 진짜 레이저를 쐈는데도 죽여버리고 싶더라"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너 이미지 때문에 지민이 이용하는 거니? 그렇게 이용해서 브랜드 평판 1위했잖아. 그만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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