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21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풍경.. 흔한? 흔하지 않은... 오랜만에 삼촌이 와서 목마도 태워주고 곤충잡이도 가고.. 삼촌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과 딸의 투샷이 담겨있다. 딸은 브이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눈웃음을 짓고 있다. 그런 딸을 정가은은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 정가은 딸은 삼촌과도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정가은은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