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할미넴들이 '유퀴즈'를 접수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oo의 비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인생을 담은 힙합으로 미국까지 홀린 할미넴에는 박향자, 김영자, 백성자 자기님들이 함께했다. 유재석은 “젊은 날에 못다 한 걸 다 하고 싶다. 30대로 돌아가서 내 삶을 마음껏 누리면서 살고 싶다. 그것이 꿈이다. 2003년에는 아저씨가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 뜻을 담아 썼다”라는 얘기를 듣고 안타까워했다. 유재석은 "우리 여사님 세 분의 인생이 담겨 있다"며 현장에서 랩을 요청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