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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평 아파트 거주' 김지혜, 골프복도 디올..부내 나는 강남 사모님

입력 2022-05-21 14: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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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라운딩에 나선 주말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디하게 해주세요 결국 난? 오랜만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골프복을 입고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지혜는 D사의 로고가 들어간 티셔츠를 입고 짧은 스커트를 입은 모습. 벙거지모자를 쓰고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을 신어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김지혜의 골프복 센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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