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박' 슈, 살이 더 빠졌나..롱부츠+핫팬츠 헐렁할 정도네

입력 2022-05-25 13: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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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슈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shoo#shoodesu#from ou#daily#데일리 미팅하는 날~ 덥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미팅을 위해 화려하게 꾸미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슈는 핫팬츠와 롱부츠를 매치한 채 가느다란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또 최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복귀했으며 한국코치협회 코칭 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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