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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51세에 주름 하나 없는 피부..럭셔리 청담동 사모님

입력 2022-05-25 15: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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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고소영이 셀카로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속시간 일찍도착…셀카찍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셀카를 남기며 우우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확실하게 음영이 질 만큼 자기주장이 강하다. 피부 또한 가까이에서 봐도 주름 하나 안 보일 정도로 완벽하게 빛난다.

고소영의 우아한 근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화려한 스타일링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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