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굿모닝!!! 이제 곧 6월. 시간 실화입니까... 이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순간순간을 소중히 지내 보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은 숏팬츠를 입고 긴 다리를 자랑한다. 이혜원은 늘씬한 각선미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이혜원은 남다른 비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혜원의 세련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의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