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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수영, 하와이 여행에 너스레 대잔치 "저 요트 내 거..옆엔 티파니 거"

입력 2022-05-26 17: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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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수토리' 캡처
'더수토리'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하와이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에는 '알로하~~ 하와이 브이로그 왔수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수영은 스케줄 겸 여행으로 하와이를 방문했다. 멋진 풍경이 내다보이는 와이키키 숙소에서 최수영은 "하와이에 도착했다. 이게 얼마 만이냐. 내가 드디어 여행을 왔다. 물론 일하러 왔지만 내가 드디어 해외를 왔구나 싶어서 너무 신이 난다"라고 밝게 말했다.

이어 창밖으로 보이는 수많은 요트를 가리키며 "저기 저 파란색 요트 보이시냐. 제 거다. 그리고 저 옆에 저건 티파니 거, 저 옆에 네이비는 유리 거, 효연이, 서현이, 윤아, 태연이, 써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수영은 "기분 좋으니까 아무말 한다. 너무 좋다. 바다 색깔 보라. 대박"이라고 감탄했다.

그러다 갑자기 할 거리를 찾던 최수영은 넷플릭스가 되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여기까지 와서 호텔에서 넷플릭스 본다. 코로나에 너무나 익숙해진 생활 패턴이다. 하루 이틀 정도 쉬는 시간이 있으니 즐겨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밖으로 나온 최수영은 하와이에서의 첫 끼를 만족스럽게 먹었다.

최수영은 뜻밖의 인물과도 만났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베카였다. 최수영은 "오늘 여기 시간으로 부활절이어서 하와이에 사는 제 친구를 만났다"라며 베카를 인사시켰다.

드라이브 중 최수영은 "오늘 날씨 너무 좋다"며 창문을 열고 하와이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광고 촬영 날, 최수영은 비몽사몽한 채로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뒤 프로페셔널하게 광고 촬영에 나섰다. 다음 장소로 이동 중 최수영은 "막간을 이용하여 점심으로 스팸 주먹밥을 먹는다. 촬영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이동하면서 먹어야 할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과감한 스타일의 노란 드레스부터 핫핑크 드레스 등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거센 하와이 바람에 전 스태프들이 고생했다며 최수영은 "면봉으로 눈을 닦았는데 눈 안에서 모래가 나오더라. 모두가 고생스러운 하루였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최수영은 2014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최근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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