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부부 동반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기 리섭부부랑 미주 용관부부랑 우리 부부랑 대명항~~~ 부부동반이 이렇게 재미난 거였어~~~ 꽃게 7kg 원없이 쪄먹고 2차로 호프집 와서 파인애플 샤베트 맛나게 먹는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 윤승열 부부와 배슬기 심리섭 부부가 만난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푸짐한 꽃게 한상 차림을 먹고난 후 2차까지 완벽하게 보낸 모습이다. 네 사람의 얼굴엔 미소가 한가득이다. 또한 윤승열은 배슬기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아기의 태명은 힐튼이다.
또 김영희는 윤승열과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