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혜원, ♥안정환과 아직도 손 잡고 데이트..진짜 잉꼬부부네

입력 2022-05-25 05: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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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원이 안정환, 아들과 산책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선한 초저녁 아들이 이런 사진두 찍어주구. 좋으네. 참 다른 시각의 사진앵글. 10대의 신선한 시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과 산책을 나선 모습. 아들은 그런 엄마, 아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이혜원, 안정환 부부는 여전히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비주얼도 애정도 예쁜 부부의 근황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의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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