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김희철 "나 결혼 못하겠는데"...여친이랑 둘다 아프면 어쩌나

입력 2022-05-29 22:51:23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희철이 강아지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희철과 오민석, 이상민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반려견인 기복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이상민은 "정말 가족처럼 사랑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정말 키우면 그렇게 되는 것 같다"며 "내가 진짜 깔끔 떠는데 고양이나 개는 된다"고 했다. 이를 듣던 오민석은 "그럼 기복이랑 여자친구 동시에 아프면 누굴 병원에 데러갈거냐"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김희철은 "여자친구는 나한테 아프다고 전화할 수 있는 정도면 혼자 택시타고 병원갈 수 있지 않냐"더니 "결혼 못하겠는데 나?"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