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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흰티에 반바지만 입어도 섹시..발리댁의 구릿빛 몸매

입력 2022-05-25 15: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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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희가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덥고요. 코코넛워터 최고고요. 똥머리가 답이고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흰티에 핫팬츠를 입고 있다. 평범한 패션이지만 이조차도 세련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희는 발리의 더운 날씨에 다소 지친 듯 보인다. 그럼에도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가희의 날씬한 각선미 또한 위에서 봐도 충분히 짐작이 간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한국으로 귀국,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얼마 전 다시 발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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