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미연, 심해 보이는 팔 화상 안타까워.."내가 미쳤지"

입력 2022-05-25 07: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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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인스타
간미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간미연이 화상을 입은 팔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따가워ㅠ 선크림도 안 바르고 내가 미쳤지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벌겋게 익어버린 팔 사진을 인증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부어오른 팔이 무척 따가워 보여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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