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행복한날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카메라를 보며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살이 더 빠진 건지 핼쑥해진 얼굴은 소멸할 것만 같다.
그럼에도 아름다운 홍진영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홍진영을 향한 응원 메시지들도 이어진다.
한편 홍진영이 지난달 6일 발매한 'VIVA LA VIDA' 영어 버전이 같은 달 19일(미국시각 18일)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9위에 올랐다. 이로써 홍진영은 트로트 가요 최초로 아이튠즈(iTunes), 아마존 뮤직에 이어 빌보드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빅3 차트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