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연, 팔 너무 얇아 툭 건드리면 부러질듯..보호본능 자극

입력 2022-05-26 15: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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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광을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태연은 벙거지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가녀린 팔과 선명한 쇄골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연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OST '내 곁에'를 발매했다.'내 곁에'는 서정적인 기타 선율로 시작해 곡을 감싸는 오케스트라가 더해진 곡으로, 태연의 감성적인 목소리까지 한데 어우러져 따뜻한 노을과 스치는 바람이 느껴지는 아련한 감성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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