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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귀여운 골린이 매력..스윙 못하고 눈치 슥 "옷 걸리는 거까지 완벽"

입력 2022-05-26 14: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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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인스타
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골린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 걸리는 거까지 완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은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진은 스윙을 하려다 골프공이 툭 떨어지자 눈치를 보며 허당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골프채까지 옷에 걸려 웃음을 더한다. 올화이트 패션의 진의 훤칠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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