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가 화려한 비주얼을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폰 처음 산 날 재아랑. 주변에서 인스타는 감성은 아이폰으로만 나온다며ㅋㅋㅋ 하도 갈아타라고 잔소리하길래 사봤는데 확실히 화질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좀 차이가 있나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수진 씨가 딸 재아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코 출신 엄마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