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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둘째 딸, 구멍 난 언니 옷 물려 입고 해맑아.."아껴야 잘 산다"

입력 2022-05-27 1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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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귀여운 두 딸을 공개했다.

27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딸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영상과 함께 "싸우는거 아님ㅋㅋ 두 자매. 우애 깊은 자매. 언니꺼 물려 입음. 아껴야 잘 산다. 빵꾸. 핵귀. 세젤귀. 귀여워서 어떡하지. 엄만 어떡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첫째 딸 태리는 둘째 엘리를 귀여워하고 있다. 싸우는 듯 보이지만, 사실 태리가 엘리를 예뻐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엘리의 내복은 무릎에 구멍이 났다. 엘리는 구멍 난 옷을 입고 해맑게 웃고 있다. 두 딸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심장질환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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