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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파비앙, 한국 영주권 취득 "단기 비자 스트레스 너무 컸다"

입력 2022-05-28 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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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파비앙이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소식을 알렸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영주권을 취득한 파비앙이 7년 만에 돌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년 만에 파비앙이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찾아왔다. 이어 파비앙은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시작된 영상에서 '장학 퀴즈' 노래를 듣고 기상한 파비앙은 "오징어 게임에서 이거 듣고 일어나서"라고 설명했다. 파비앙은 "얼마 전에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영주증을 자랑했다.

파비앙은 "저는 여태까지 단기 비자만 가지고 있었다. 항상 출입국 사무소 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영구히 쓸 수 있는데 10년에 한 번 갱신해야 한다"라며 영주권을 취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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