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다니엘의 비주얼이 유재석을 감탄시켰다.
2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강다니엘과 노사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엽은 40살 생일을 맞아 팬들로부터 커피 차를 받았다. 제시가 이상엽이 40살인 것을 놀리자 유재석은 "원래 다 50살 되고 60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중에 게스트로 강다니엘과 노사연이 등장했다.
그런가하면 오프닝에서 전소민은 시스루 소매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전소민의 의상을 보고 "오늘 좀 예쁘게 입고 왔다"며 "왜 '런닝맨'과 다르게 여기는 이렇게 힘주고 오는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전소민은 "미남 게스트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미주는 "이럴 거면 이 옷 안 입었다"며 제작진들에게 "왜 전소민한테만 이야기하고 나에겐 알리지 않는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노사연과 강다니엘이 등장했다. 강다니엘의 등장에 전소민과 미주는 미소를 보였다. 이를 본 유재석은 "전소민 코 찡긋이 오랜만에 나온다"고 했다. 유재석은 이어 "강다니엘이 어려워 하는 것 같다"고 하자 미주는 강다니엘에게 "전혀 어색해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부드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강다니엘은 멋진 춤솜씨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강다니엘에게 "진짜 잘생기긴 했다"며 "이상엽이 얼굴 사이로 본다"며 놀렸다. 이 말을 들은 제시는 "이상엽도 잘생겼다"며 "유재석 옆에 있으니까 이상엽이 잘생겼다"고 했다. 울컥한 이상엽은 "나도 배우 쪽에서 좀 잘생긴 얼굴"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