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태현이 박시은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오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의 아내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1박 2일로 태교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강원도 강릉의 바닷가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사진 속 박시은은 부쩍 나온 D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시은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