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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첼리스트♥'신현준, 54살에 얻은 막내딸 돌잡이..예뻐서 녹네

입력 2022-06-03 10: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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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인스타그램
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예쁜 딸에게 푹 빠졌다.

3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금) 10시 슈돌에서는 민서 돌잡이 촬영 함께해 주셨어요. 민서는 과연 무엇을 잡았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한복을 입은 딸을 소중히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신현준을 꼭 닮은 붕어빵 딸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신현준도 딸바보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셋째 딸 민서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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