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하얀에 임창정의 미국공연에 동행한 근황을 전했다.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팬에게 받은 한국음식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사진에 "임스타님 콘서트 응원차 한국음식, 반찬들 가득 챙겨준 빠빠라기 팬 경아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남편은 새벽에도 방안에서 밥도 잘 챙겨 먹고 많이 고마워하며 감동했어요"라며 "타지 와보니 역시 한국인은 한국인"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서하얀은 현재 미국 공연을 앞둔 임창정과 미국에 함께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승무원 출신 요가 강사 아내 서하얀 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세 아들이 있는 임창정은 서하얀 씨와 아들 둘을 낳아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