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문세윤, 공항서 구두 닦는 미션에 부끄뚱 "말 못 걸겠어"

입력 2022-06-05 1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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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KBS2 '1박2일'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부끄뚱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공항 가는 길 편이 전파를 탔다.

여수공항에 도착한 문세윤은 구두 세 켤레를 닦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문세윤은 “부끄러워서 말을 못 걸겠다. 말을 못하겠어 어떡해”라며 부끄뚱의 모습을 보였다. 그때 구두를 신은 중년 남성을 발견했고, 남성은 흔쾌히 구두를 내주었다.

구두를 닦기 시작한 문세윤은 아내를 내무부 장관이라 저장한 남성에 웃음을 터트렸다. 남성은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고, 문세윤은 “내무부 장관님이라고 저장되어 있다. 사모님은 남편 분을 뭐라고 저장했냐”고 물었다. 이에 아내는 “거울 왕자님. 집에 오면 거울만 봅니다”라고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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