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시영이 아들과 나들이를 떠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오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날씨 진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서울의 한 특급 호텔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테라스에서 좋은 날씨를 마음껏 만끽하고 있는 모습.
우아한 이시영의 모습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낸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우아미가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