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1kg' 이혜성, 여리여리 청순 끝판왕..스무 살이라 해도 믿을 미모

입력 2022-06-09 05:00:07
    • 복사완료!

이혜성 인스타그램
이혜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혜성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사진과 함께 "제 고민과 경험들을 담아봤어요. 스무 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성의 쉬폰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혜성은 단발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 이혜성은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인다. 이혜성의 분위기 있는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