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라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모두 모여서 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카라라는 이름 아래 동고동락한 모두가 처음으로 함께 축하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웃고 울며 가라앉은 마음들을 서로 잘 보듬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카밀리아 데이, 그리고 카라 데뷔 15 주년. 다시 한번 축하해요.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카라 멤버 박규리부터 한승연, 허영지, 니콜, 강지영이 한 자리에 모여 있다. 여전히 미소를 자아내는 조합이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폐막한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또 박규리는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