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건모·장지연, 2년 8개월만 이혼설

입력 2022-06-10 1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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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장지연/사진=헤럴드POP DB
김건모, 장지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건모가 결혼한 지 2년 8개월 만에 이혼한다.

10일 티브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김건모와 장지연은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 두 사람은 최근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합의 끝에 이혼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019년 10월, 김건모와 장지연은 혼인신고 후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5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김건모, 장지연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지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만난 지 약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1992년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발매해 데뷔했으며,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장지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부친은 작곡가 장욱조, 오빠는 배우 장희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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