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진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백진희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김예원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백진희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얇은 소재의 니트를 입고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2016년부터는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더욱이 윤현민이 지난달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백진희와의 결혼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