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승아 원장# 15년지기# 나의 운동 쌤^^# 그녀의 끊임없는 도전# 힐링과 요가# 자기를 찾는 시간~*#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4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