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긋모닝!!! 어제 밤에 영화보러 가는길에 찰칵!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맞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편하지만 태가 남다른 의상을 입은 채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밤에 영화를 본 후 아침 일찍 움직이는 이혜원의 부지런한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특히 딸 리원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