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4살 연하♥' 이지훈 "아내복은 최고입니다"..日 떠나는 아쉬운 마음

입력 2022-06-12 14:10:28
    • 복사완료!

이지훈 인스타그램
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훈이 일본을 떠나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한국에 돌아오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창문을 통해 맑은 하늘을 감상하며 일본을 떠나는 감상을 전했다. 그는 영상에 "갈 때가 되니 날씨 무엇. 난 참 날씨복은 없는 듯. 아내복은 최고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내 아야네에 대한 사랑이 담긴 글이 눈길을 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최근 일본에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올해 뮤지컬 '엑스칼리버', '광주'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