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이 CG처럼 예뻤던 날이 너무 좋아서 북한산 도봉산이 바로 코앞에 있는 거처럼 자세히 보였던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녁까지 정윤이랑 신나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정윤이와 5성급 호텔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스모크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매치한 룩에 디올백을 포인트로 든 뒤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