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3세' 오윤아, 16살 아들 엄마라니 안 믿겨..보정없이 마네킹 몸매

입력 2022-06-11 23: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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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오윤아가 늘씬 자태를 과시했다.

1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골프를 치러 간 모습이다. 민소매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오윤아는 170cm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우월한 비율로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16살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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