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페스타' 윤종신, 거물급 섭외 욕심..."뮤지라도"

입력 2022-06-14 23: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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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페스타' 캡처
JTBC '뉴페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종신이 거물의 섭외를 욕심냈다.

14일 방송된 JTBC '뉴페스타'에서는 윤종신, 유희열, 규현, 거미, 이상순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고 싶은 뜻을 내비쳤다. 특히 가왕 조용필을 언급하자 놀란 규현은 "너무 거물이다"고 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조용필이 한 번 나와야 하는거 아니겠냐"면서 "안되면 뮤지라도 섭외하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산울림, 한영애, 최백호, 송창식 등의 거물 이름이 언급되기도 했다. 윤종신은 급기야 "친분 있는 분 이야기 해 주셔도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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