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남매가 먹방을 펼쳤다.
13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게소는 왜이렇게 맛난 음식들이 많은걸까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휴게소 먹방타임^^ 아이들이 너무 안먹어도 걱정.. 너무 많이 잘먹어도 걱정.. #대박패밀리 #다시일상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아, 수아, 시안과 재시가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휴게소에 파는 어묵과 소시지 등 간식으로도 아주 본격적인 먹방을 펼치고 있는 아이들이다.
이동국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수입의 60% 이상이 식비로 나간다"고 밝히기도 했던 바, 이를 실감하게 하는 복스러운 먹방 현장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다양한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