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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너무 아찔한 글래머..17세 연하 류필립이 또 반할 몸매

입력 2022-06-14 14: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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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가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프 둘째날^^ 맨처음 돌다가뒤집는거 감못잡다가 겨우성공~ 근데 팔힘이 다빠졌어요~ 후프 재밌고 매력있고 멋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미나는 후프 운동을 하고 있다. 그는 남다른 코어힘으로 고난도의 동작을 소화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운동복을 입은 미나의 몸매 또한 독보적이다.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부터 복근이 가득한 몸매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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