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을 응원했다.
15일 손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당신에게 정말 많이 배우고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행복하게 내가 평생 곁에서 손 꼬옥 잡아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 군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의 환한 표정이 훈훈하다. 또한 손준호는 김소현과 손깍지를 낀 사진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방송인 도경완은 "내 손 아닌데 저 손..."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준호는 지난 2011년 8세 연상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현은 과거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벳 역으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오는 8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라인업에는 제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