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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가슴이 시켜서" 소유, 즉흥 태국+발리 여행‥포차서 헌팅까지 인기

입력 2022-06-17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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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유튜브 캡처
소유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태국 여행 중 헌팅 당했다.

지난 16일 소유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태국왔소유. 여락이들 그래쓰랑 소유기 최초 방콕 클럽 방문!! 여행 VLOG in Bangkok (카오산로드, 갈비 국수, 방콕 카페, 루프탑 바, 야시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소유는 "갑자기 스케줄이 빈다. 그래서 즉흥적으로 태국, 발리로 떠난다. 소소한 여행 팁과 함께 랜선으로 대리만족할 수 있도록 카메라도 엄청 가져간다"라고 말했다.

자정에 태국에 도착한 소유는 "도착하자마자 자려고 했는데 못 잘 것 같다. 설렌다"라며 미리 와있던 친구를 만났다. 친구는 "언니 클럽 가야 한다. 핫한 곳으로 가서 남은 체력을 불태우자"라고 제안했다.

소유는 야시장을 갔다. 소유는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며 태국의 분위기를 즐겼다. 그때 소유의 옆테이블 남성 손님이 갑자기 말을 걸었다. 소유는 똠양꿍에 푹 빠져 신경쓰지 않았다.

손님은 무에타이 챔피언으로 추정됐다. 손님은 "당신들에게 맥주 두 병을 사주겠다"라고 했다. 소유의 친구는 "이 언니가 아저씨보다 돈 많다"라며 거절했다.

그러나 맥주를 사주겠다는 말에 승낙했다. 친구는 손님의 말을 듣고 "지갑을 열라고 가슴이 시킨대"라고 전했다.

다음날 소유는 마사지를 받았다. 이후 소유는 갈비 국수를 먹는 등 계속해서 맛집 투어를 했다. 소유는 "먹고 힘내서 놀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밥 먹고 조금이라도 자고 발리로 가려고 한다. 소유는 태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만찬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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